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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욕조 사용후기, 슈너글 아기욕조 사용시기 및 후기 목욕은 중요합니다 ! 아기가 편하고 기분좋게 씻고, 엄마도 편하게 손목도 안아프게 씻겨야 하고. 아직 온 몸에 뼈가 너덜너덜한(ㅠㅠ) 엄마를 대신해 아빠가 가장 우선적으로 도와야 할 일이기도 하고 ! 그래서 신생아 때 가장 많이 쓰는 욕조를 검색해서 산 것이 이것, 센스2030 https://link.coupang.com/a/5kbo8 사실 그래도 조리원과 산후도우미에 목욕은 의지.. 사실 신생아 때는 너무 크지 않은 적당한 다라이?면 됩니다. 보통 샴푸용, 헹굼용으로 2개를 마련합니다. 요거는 욕조 라고 되어있지도 않고, 다용도 통이라고 되있습니다. 아기가 8개월인 지금은 손빨래 할 때나 아기빨래만 따로 모을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쬐~금 크고 나니 금방 다른 욕조가 필요해집니다. 그래.. 2023. 7. 28.
[육아일기] 119일 육아일기 며칠 전부터 안하던 토도 하고, 먹는 양이 줄어서 소아과에 다녀왔다. 코도 막혀있고 소화불량이라고 약 처방 받고 왔는데 누워서 수유하는 게 엄청 안 좋다고 했다. 누워서 해도 된다고 조리원서 배워나와서 그대로 했는데 내가 아파서 못 일어날 땐 그렇게라도 하지만 계속 하면 안되나 보다. 이거 좀 회복되고 괜찮아지면 이유식 시작해야겠다. 2023. 5. 2.
[ 육아일기]+114일째 몸무게 6.7키로 누워있으면 뒤집으려고 하고(완전히 뒤집지는 않음) 바운서 앉혀놓으면 자꾸 뒤집으려해서 보호장치 해줘야 함 엎드려 있으면 이제 고개는 잘 듬 소리 엄청 지름 어제오늘 잠투정 조금 2023. 5. 2.
(육아일기) 7살과 +107일째 일요일 저녁에 양치하다 살짝 토하더니 열이 나길래 저녁밥 먹은 게 체했나..했다. 월요일 아침에도 열이 나기에 소아과로..이비인후과 코앞에 두고.. 체한거라 내과를 가야한다고 생각함. 열 난다고 퇴짜 당하고 둘째까지 데리고 근처 다른병원 갔는데 북새통이고 ㅠㅠ 외출한 지 3시간 반만에 겨우 약받아왔다.. 둘째까지 데리고 병원 간거라 엄청 마음도 불안하고 ㅠㅠ 항생제 받았는데 열이 안내려서 하루 두고봤는데, 왠걸 약이 잘 안듣고 40도를 오락가락해서 오늘 가서 겨우 주사 맞히고 약 다시 받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6년이나 애를 키워보고 어제오늘 새로 안 사실들 - 해열제는 체온을 정상으로 돌려주는 약이 아님, 1~1.5도 낮춰주는 약임 - 독감과 감기는 다름. 독감 = 인플루엔자, 약도 다름 - 항생제는 .. 2023. 4. 19.